내보내기

오른쪽 위 내보내기를 누르면 두 가지 중 고를 수 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에서 계속 작업한다면 PNG 시퀀스, 바로 쓴다면 mp4 입니다.

A. PNG 시퀀스 (편집용, 추천)

낙서만 들어 있는 투명 배경 그림을 프레임마다 한 장씩 만듭니다(doodle_000001.png, doodle_000002.png …). 원본 영상과 크기가 같아서, 편집 프로그램에서 원본 위 트랙에 올리면 위치가 그대로 맞습니다.

  • 원본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니 원본 화질, HDR, log 가 그대로 남습니다. 전용 카메라 영상(ProRes, 10-bit 등)도 이 방법으로 쓰면 됩니다.
  • fps 를 고르는 칸이 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의 시퀀스(타임라인) fps 와 맞추세요. 자세한 건 fps 맞추기.
  • PNG 전부와 README.txt 를 ZIP 하나로 내려받습니다(최대 4GB). 압축을 풀어 편집 프로그램에 가져오세요.
  • 같이 들어가는 README.txt 에 크기·fps·장수와 편집 프로그램별 가져오기 요약이 있습니다.

B. 합성 mp4

원본 위에 낙서를 얹은 영상 한 개를 만듭니다. 해상도, 프레임 수, 각 프레임의 시각, 소리는 원본과 같습니다. 원본 클립과 길이가 똑같아서 타임라인에서 그대로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의 하드웨어 인코더로 다시 인코딩하므로 화질이 약간 떨어집니다. 비트레이트는 원본의 약 1.5배로 잡습니다.
  • HDR(아이폰 HLG) 영상은 일반(SDR) 영상으로 바뀝니다. 원본과 이어 붙이면 색이 달라지니 편집용은 PNG 시퀀스를 쓰세요. → 색이 달라 보일 때
  • 브라우저가 원본을 못 읽는 형식(예: 일부 ProRes, MXF)이거나, 크기·fps 를 인코더가 지원하지 않으면 버튼이 꺼지고 이유가 표시됩니다.

걸리는 시간

낙서를 그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아래는 개발 PC(데스크톱, 최신 GPU, Chrome)에서 몇 초짜리 영상으로 잰 속도를 1분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노트북이나 오래된 PC 는 몇 배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영상 (1분)PNG 시퀀스합성 mp4
1080p 30fps (1,800장)약 1분약 20초
4K 30fps약 2~4분약 30초~1분
1080p 240fps (14,400장)약 6~8분약 1~2분

진행 화면에 처리한 프레임 수와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언제든 취소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는 동안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지 마세요. 다른 탭으로 넘어가도 계속되지만 브라우저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전원을 연결해 두면 빠릅니다.

마지막 수정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