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영상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영상, 그린 낙서, 작업 내용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저장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영상이 안 열려요.

브라우저가 그 형식을 재생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예: ProRes, MXF, 일부 10-bit 영상, Firefox 의 아이폰 영상). 영상 지원 확인에서 원인을 볼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같은 fps·같은 길이의 H.264 mp4 사본을 만들어 그걸로 작업하고, PNG 시퀀스로 내보내 원본 위에 얹는 것입니다. 크기만 같으면(또는 비율이 같으면) 위치도 그대로 맞습니다.

아이폰 영상이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검어요.

아이폰은 기본 설정에서 HEVC 형식으로 찍는데, 브라우저가 이 형식을 풀려면 그래픽 카드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Chrome: 설정 > 시스템 > 가능한 경우 그래픽 가속 사용을 켜고 Chrome 을 다시 시작하세요.
  • Edge: 같은 설정을 켜고, Microsoft Store 에서 HEVC 비디오 확장(HEVC Video Extensions)을 설치하세요.
  • Firefox: HEVC 를 풀지 못합니다. Chrome·Edge·Safari 로 여세요.

그래도 안 되면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꿔 찍거나, 편집 프로그램에서 H.264 사본을 만들어 쓰세요. 영상 지원 확인에서 내 브라우저가 이 영상을 풀 수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작업한 건 어디에 저장되나요?

편집 내용은 열어 둔 편집기 창 안에만 있습니다.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거나 영상을 다시 열면 새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작업하려면 프로젝트 저장으로 파일(.doodle.json)을 받아 두고, 다음에 프로젝트 열기로 그 파일을 연 뒤 같은 영상을 여세요.

직접 그린 그림('최근 생성')과 손떨림 보정 같은 설정은 브라우저 저장소에 남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서 하고 싶어요.

프로젝트 저장으로 받은 .doodle.json 파일과 원본 영상을 옮긴 뒤, 다른 컴퓨터에서 프로젝트 열기 > 영상 열기 순서로 하면 됩니다. 직접 그린 그림도 프로젝트 파일 안에 같이 들어갑니다.

내보내기가 너무 오래 걸려요.

프레임마다 낙서를 새로 그리므로 영상 길이·해상도·fps 에 비례합니다. 4K 나 고fps 영상은 시간이 많이 듭니다. 이 탭을 화면에 띄워 두고, 노트북은 전원을 연결하세요. 1분이 넘는 영상은 열 때 고른 구간(최대 1분)만 처리하니, 짧게 고르면 더 빨라집니다. → 내보내기

휴대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되나요?

아니요. 편집기는 데스크톱·노트북 PC 전용이며 휴대폰과 iPad 등 태블릿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PC의 Chrome·Edge 최신 버전에서 이용해 주세요. 첫 화면과 사용법은 다른 기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떨림이나 질감이 편집 화면에서 안 보여요.

편집 화면은 가볍게 움직이도록 깔끔한 선만 보여 줍니다. 크레파스 질감·떨림·그림자는 내보낸 결과에 들어갑니다.

만든 영상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이 사이트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만든 분에게 있습니다. 다만 원본 영상, 올린 SVG, 글씨에 쓴 폰트의 권리는 각각의 권리자에게 있으니 확인 후 쓰세요.

마지막 수정 2026-10-08